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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55

혀나베어 혀나베어 2018.08.23 10:42
태풍이 다가오고있다.
어제 밤부터 바람이 많이불더니 여전히 바람만 많이분다.
제주도는 난리라는데 아직 전남쪽엔 안온듯.

새벽에 비오길래 창문닫고 에어컨 끄고(실외기가 실내라 창문닫으면 에어컨 못킴) 잤는데 더워서 그런가 예나 잘자지도않고ㅠ 나도 잠 설쳤다는ㅠ

태풍아 그냥 비만 좀 뿌려주구 지나가라~~~


21일날 임당때문에 내과방문했다.
예나 모유수유때문에 어쩔수없이 데려가야해서 언니가 같이가주었다.
공복에 더워서 땀 뻘뻘 흘리고 피뽑아서 그런가
집에서 잴때도 공복100 넘어간건 몇번없는데 110이 나왔다ㅠ
1,2시간은 패스! 당화혈색소 5.4
공복때문에 3개월뒤에 공복이랑 당화혈만 다시해보자고 ㅠ
언니가 예나 케어 안해줬음 나혼자 힘들었을듯. 예나도 착하게 언니품에서 잠만자줘서ㅋㅋ
당뇨는 5년정도 정기적으로 계속 검사해봐야할것같다.
예나 좀 크면 애기띠나 유모차 끌고 공원 돌아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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