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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664

혀나베어 혀나베어 2020. 4. 23. 21:42

예림이는 여전히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못가고 있고..

20일부터 온라인 수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보고 있으니 답답..

내가 어쩔 수 없이 공부를 봐줘야하니 소리를 꽥꽥 지르고 난리남.

어휴.. 답답..

 

 

예나는 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음.

몇일은 울줄 알았는데 첫날부터 웃고 감;;

그 뒤로도 계속 웃고 감... 

안간다는 소리 한번 한적없고.. 희한한 녀석.

9시10분정도에 차타고 가서 점심먹고 1시쯤 데리고 옴.

잘 먹고 잘 논다고 함.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고 있고

특히나 애들은 되도록 밖에 안데리고 나가려고 함.

감기라도 걸리면 병원가는것도 무서우니까..

여긴 확진자 2명뿐이고 그 2명도 다 퇴원했지만 혹시 모르니까 ``

나도 집에만 있으니 답답한데 애들은 오죽할까 ㅠ.ㅠ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공원에 잠깐 데리고 나가서 콧바람이라도 쐬줘야할 것 같은데...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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