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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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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베어 혀나베어 2018. 9. 7. 14:29
어제 폐구균 접종했다.
열나고 보채기로 유명한거라 걱정했는데 역시..
칭얼대고 짜증내다가 밤6시가되니 죽을것처럼 울어대고 아무리 달래도 소용없고 ㅠㅠ
집식구들이 다 멘붕.
안그래도 목청 큰 아인데 숨도못쉬게 울어대니 ㄷㄷ
젖줄시간도 아닌데 진정시킬려고 젖물리고.
효과가 있는지 잠잠해지길래 계속 물리면서 재워버림.
내내 울어선지 힘들어서 또 자주니 다행.
열체크도 계속하는데 열은 안나고 보대끼는듯 흠칫흠칫.
자정엔 젖먹으려 일어나길래 기저귀 갈아줬더니 새벽응가 해주고.. 또 잘자고..

저녁때 심하게 보채고 울고 했을때가 제일 힘들었던듯.. 예림인 보통 새벽에 열나서 잠도 못자고 했는데 예난 특이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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