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오수관 공사 하면서 세탁기 물 내려가는 곳까지 같이 공사를 했는데,,
공사가 끝나고 나서 세탁기를 돌리려고 했는데 오류가 뜨고 안돌아가는거..
인터넷 검색했더니 급수문제라고 함..
공사 아저씨가 물 잠궈놓고 안틀어놓고 간거. 허허헣..
물을 틀었더니 물이 수도꼭지 양옆위로 피슉피슉 새고 난리..
급수호스 문제라고 생각해서 쿠팡을 통해 새걸로 구입.
담날 왔길래 새로 끼우고 다시 물틀었는데 여전히 피슉푸슉.
세탁기 AS부름..
오늘 AS 아저씨가 와서 급수쪽 부품을 갈아 줌.
그러면서 하는말이,, 급수쪽 부품이 녹슬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수도꼭지도 한번 바꿔야할 것 같다고.
구축이라 수도꼭지도 오래되서 안에 고무링이 삭거나 그래서 누수가 되는거 같다고.
아휴,,, 출장비 포함 8만 얼마.. 청구 됨 ㅠ.ㅠ
수도꼭지는 어디서 해야할지 몰라 일단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는데
지금 재도장 공사다 뭔 공사다 바빠서 해줄 시간이 없다고 함 ㅠㅠ
그래서 다시 누수 사장님 한테 전화.
이러저러해서 수도꼭지를 갈아라고 하더라, 혹시 그쪽에서 수도꼭지 교체도 하나 여쭸더니 한단다. 오예쓰~!!!!
25일날 탄성코트 하기로 해서 그 전에 해야한다고 하니,,
철물점가서 수도꼭지 2개 사놓으면 사장님이 짬내서 와서 해준다고 함.
두찌 픽업하면서 같이 철물점가서 1만5천원주고 세탁기용 수도꼭지 2개 사온게 오늘까지 있었던 일.
이거 하나 고치면 저게 고장나고 저거 고치면 딴게 고장나고..
연초부터 지금까지 너무 스트레스.
도대체 언제쯤 편하게 살 수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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