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접해보는 두쫀쿠
일상2026. 1. 24. 13:34
두쫀쿠 두쫀쿠.. 쇼츠틀면 매일 나오는 두쫀쿠..
유행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울신랑도 알 정도니.. 얼마나 대 유행인가 ㅡ.ㅡ
맛도 궁금하긴 했지만 애들 개학하면 친구들이 두쫀쿠 이야기하는데 끼지못해서 서글플까봐(?)
두쫀쿠 원조라는 몬트쿠키에서 택배로 시킴.
(사실 여기서도 파는데 줄서야해서.. 그냥 택배로 시킴..)
하루만에 배송이 됐고,, 실물을 영접해보았는데.. 사실 살짝 실망함..
크기가 개콩만함 ㅡ.ㅡ...



4개에 배송비까지 해서 29,900원...
저 4알에.. 거의 3만원 돈... 크기가 진짜 큰 것도 아님...
뭐 두쫀쿠 2세대 3세대 뭐가 많던데 대충 시켰는데 코코아가루는 안묻어있네..
딸랑구 둘한테 1개씩 주고 2개는 남겨 놈.
두찌꺼 조금 뺏어먹어봤는데 맛있기는 함. 카다이프도 고스름하니 괜찮고. 쫄깃쫄깃하고.
근데 또 사먹을거냐고 물으면.. 절대...안사먹음.. 돈아까움..
그돈으로 그냥 치킨 시켜먹을듯.
1번 체험해봤으니 그 유명한 두쫀쿠 나도 먹어봤다~ 정도는 말할 수 있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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