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나 하구 옴..

일상|2026. 2. 2. 10:26

원래 토욜날 하려고 했는데 일이 틀어져서..
월욜에 방문.

눈이 많이와서 사람이 없는지 평일이라 없는건지.. 쨌든 17번 뽑고 대기.
혈압쟀더니 난리... 나 고혈압인가 ㅠㅠ
예진실들르고 2번방 앞에서 기다리는데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식은땀이 질질.

내 차례되고 들어가서 몇마디주고받고
속옷 탈의하고 진료용 치마 입고
굴욕의자에 누움ㅠㅠ

기존에 있던 루프 제거하고 제거했다구 보여주고
미레나 넣고.. 잘 자리잡았는지 질초음파 보고 끝.
10분도 안걸린듯.

부작용이 살찌는거라던데
나는 제발 패스해줬으면..
여기서 더 찌면 굴러다닌단말야ㅠ

보험적용하고 보험사에 줄 서류까지 떼고
총 195,500원 나옴.

부작용없이 좋은 효과만 100% 받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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