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허리야아... ㅠ.ㅠ

일상|2026. 2. 12. 12:16

어제 엄마가 목욕하고 싶다고 해서 준비물 챙겨가서 샤워하는데

거의 엄마혼자 하고 내가 등쪽만 밀어주었을 뿐 이었다.

집에오는길에도 걸어서 왔고,,

어머님하고 장보러 나가기도 했고,, 무거운걸 들고 오기도 했는데,,

 

그것때문인지???

저녁에 갑자기 왼쪽 허리랑 골반쪽이 엄청 아프더니,,

허리에 힘도 못줄 정도로 아픈거..

허리에 힘이 조금이라도 들어간다 싶으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악!!! 소리가 나올 지경 ㅠ.ㅠ

침대에 드러누워서 애들 목욕시켜야하는데 하면서 걱정만 하고 있는데,,

어머님이 그냥 목욕은 난중에 해도 되니까 넘기고 진통제랑 파스라도 붙여보라고 해서

약먹고 파스 붙이고 드러누워있었는데 슬슬 괜찮아지기 시작했음..

 

한숨 자고 오늘은,, 그냥저냥 함..

완전 나아지지도 않았지만 악화되지도 않음..

ㅠ.ㅠ 허리약 타논거 2개밖에 없는데 설 끝나면 타로 가야할 듯...

 

이놈의 몸뚱이 성한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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